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

이번에는 우리가 현장에 갈 수 있는 첫날이 소장님이 안계시는 날이였다. 그래서 그냥 짐도 풀고 우마도 보양하고 샘플세대와 먼저 들어온 팀이 나간 방향들을 보러 들어갔다.

그렇게 처음 들어가 본 대림은 현관 팬트리가 도배가 아닌 것, 마감재가 깔끔해서 칼질이 잘 안되는 부분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, 하리가 없는 것 등등이 참 마음에 들었다.

그래서 주차를 하고 풀방을 거쳐 우리 동으로 오는 동선이 조금 길더라도 용서되었고 꽤 신이났다.

그런데..ㅎㅎ 요즘은 참…단가도 낮은데 여기는 야간이 안되는 걸 넘어서 조출도 없단다ㅠㅠ 오후 TBM이 있기도 하고…그런데 또 토요일이라고 빨리 가라고 하지는 않는단다ㅋㅋ

우리의 바로 전에는 조출은 있고 퇴근도 신경 안쓰고..토요일에만 4시에 가면 된다 해서 그럼 우리는 토요일 4시에 한의원을 다니며 우리 체력을 더 보존하자 했었다ㅎㅎ

하루 4세대를 하겠다..우리 체력만 기르면 된다..한의원을 다니자..여러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🤣🤣

평일에 못하면 토요일도 일찍 갈 순 없지ㅋㅎ

아..! 심지어ㅋㅋㅋㅋ우리가 예상했던 금액보다 훨씬 낮은 건 덤이다ㅋㅋㅋ아니 왜 다른 타입은 다들 적혀있는대로 인데 우리 타입만 한 평수 후려쳐진거지ㅎㅎㅎㅎ

하루에 3세대…할 수 있을까🥹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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