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이 토요일이라 다행이야를 얼마나 많이 얘기했지ㅋㅋ 근데 뭐가 다행인건지..솔직히 다를건 없는데..ㅎ 그냥 위안..? 첫날이 그래도 토요일이라 조금 손해봐도 괜찮아~ㅋㅋ(기적의 논리
첫날은 늘 헤맨다. 특히 천장은 어떻게 나가야 한다는 일종의 공식이 있어도 공식을 따르지 않는 벽지 재단 상태와…(솔직히 생각도 못했어..) 어쨌든 이음과 걸리지 않아야 할 것들을 생각하다 보면 첫날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따져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린다.
하지만 역시 가장 큰 변수는 공식을 따르지 않은 예측하지 못한 벽지였다…ㅋㅋㅋㅋㅋㅋ두번 해봐도 당황스러운 실측………….하아…..
아직은 실측해서 재단해주신 분의 뜻도 따르면서 우리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가는 과정이 쉽지 않은 것 같다.
어디에 우리 거점을 두어야 이동거리가 가장 짧을지를 고민하는 것도 한몫하는 것 같고..이런 부분에서 아직은 초보의 시행착오들이 있지 않나 싶다.
첫날 할 수 있는 시행착오들을 최대한 해보고 다음날부터는 자리잡은 상태로 넘어가고 싶은데..여튼 이 시행착오 겪는 시간을 줄여가는 것도 결국 경험이지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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